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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비 사이로 오는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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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로 비가 퍼붓습니다.

그런데도 청년들이 새벽에 옵니다.

 

아마도

설교 때 도전을 받고

종종 올리는 페북의 글과

3백의 기드온 용사 단체 카톡방에 올린 글 때문일 것 같습니다.

 

감사한 것은

부족한 목동의 음성을 듣고 따름 입니다.

 

우리는 음성을 들으면 움직여야 합니다.

특히, 성령님의 음성에 더 민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들으며 반응해야 합니다.

반응하면 조금씩 살아납니다.

 

듣고도 도전 받고도 계속 가만히 있으면

죽은 시체놀이 하다가 정말 그런 삶으로 일관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틀이 있어야 합니다.

습관이 바뀌어야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인생이 바뀌는 것 입니다.

 

변화는 작은 음성에 순종하고 자신을 쳐 복종시킬 때 일어나는 것 입니다.

 

분주하게만 살지 말고 분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깊은 기도의 세계에 우리 자신을 던져야 합니다.

 

-김영한 목사님 순금이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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