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1 15:31

[148] 한 사람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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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법칙

 

148.jpg

 

 

내가 살면 내 주위에 사람도 삽니다.

 

오늘 양육훈련자 중 아버지가 운전을 해 주신답니다.

자신의 운전이 서툴러서 태워 주시는데...

 

암송을 새벽예배 오기 전 하면서 오는데

그 말씀 암송을 듣고 따라도 하시며

같이 외우기도 하신답니다.

 

한 청년 가정에 세례를 주러 갔었습니다.

어머니가 병중에 계시는데 그 어머니가 더 아프시기 전에 세례를 부탁해서

세례를 주러 갔습니다.

 

가정에 한 사람이 깨어 있고 살아 있으면

다른 영혼들도 영향을 받는 것 입니다.

 

깨여 있는 한 사람을 통해

많은 사람이 주께로 돌아 올 수 있습니다.

 

수많은 무리는 예수님을 보고 기적을 체험하였지만 다 흩어졌습니다.

 

이 시대도 깨어 있는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내가 살아 있으면 또 다른 살아 있는 사람을 알아보고

그 사람과 교제 할 수 있습니다.

 

깊이 나누고

더 좋은 영향을 받고 줄 수 있습니다.

 

일방적인 교제는

오래 지속하기 힘듭니다.

 

내가 주님 앞에 더 엎드리고

 

성숙하면

주님은 더 많은 축복의 만남과 섬김의 자리로 인도해 주십니다.

 

-김영한 목사님 순금이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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