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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자동 기어 혹 수동 기어

 

158.jpg

 

 

성경 세미나를 참석하기 위해

차를 운전해 수도권으로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차를 몰고 가다가 문제가 생겼었습니다.

 

자동기어 변속이 안 되어

오르막 길에서 제대로 올라 가질 못했습니다.

소리만 요란하고 힘이 딸렸습니다.

 

다행히 저속 기어로 변경하니

어느 정도 운행이 되어 수 있어 도착은 했습니다.

 

신앙도 성숙한 성도는

자동으로 기아가 변속되고 오르막길과 평지도 잘 달립니다.

 

문제는 기어변속이 잘 안 되는 성도는

오르막 길에서 불평과 원망의 소리를 냅니다. 시끄럽습니다.

때로 퍼지고 주저 앉기도 합니다.

 

수동으로 기어를 넣어 주고

운전자가 긴장하고 조심 조심 운전해야

가파르지도 않은 언덕을 어렵게 어렵게 오릅니다.

 

보는 이도

가는 이도

모두 가슴 조마 조마하게 합니다.

 

수동 기어를 넣어야만 가는 성도가 아니라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자동 기어의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김영한 목사님 순금이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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