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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포슬주일예배

 

로마의 압제 아래에서
어느 것 하나도 좋은 상황이 아니였지만
바울은 주님 안에서, 믿음 안에서
낙관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늘 시민권자'로 살아갔기 때문이죠.

 

우리도 그와 같은 '하늘 시민권자'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성숙하지 못해서
그 특권을 충분히 못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늘 시민권자로 성숙하려면

 

첫째, 예수님을 닮아가는
좋은 본이 되는 사람들을 따라가며
성숙의 사다리를 타고 성장해 나가야합니다.

 

둘째, 십자가를 멸시 하는 세상에 대해,
그리고 그런 세상의 결말에 대해 아는 우리는
안타까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심정으로
복음을 전해야합니다.

 

셋째, Stand Firm!
우리가 서 있는 곳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대충 서있으면 쓰러지기 쉬운 세상이지만
그 힘들고 어려운 중에 있으면서도
주님 안에서 곧게가 아니라 '굳게' 서야 합니다.

 

그렇게 믿음 안에서 굳게 서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극강의 낙관주의자, 하늘 시민권자로 살아가는
아포슬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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