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2 추천 수 0 댓글 0

양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

 

39441499_1982667941797974_4022892611130884096_n.jpg39467560_1982668121797956_7807701050307117056_n.jpg

 

39514878_1982668035131298_1690100155308572672_n.jpg

 

한홍 목사님 섬기시는

새로운교회 대학부 집회 섬기고 이제 대구로 내려갑니다.

 

메시지를 나누고 기도하였습니다.

8시 부터 거의 1시까지 예배하였습니다.

요즘 이렇게 길게 예배하는 곳 없습니다.

짧게 기도하고 치킨을 먹거나 커피 타임을 갖거나 합니다.

 

이런 때는 더 기도하고 주님을 붙잡아야 합니다.

아직 젊은이들은 영적 갈증과 갈망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길게만 예배하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물론, 간식과 쉼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정말 영혼의 회복을 위한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기도의 양이 있어야 합니다.

먹는 것에 양이 많고, 우리에 양이 많아야 좋듯

기도의 양도 없는 것보다 많아야 합니다.

 

아침에 섬기시는 전도사님께 간증을 들었습니다.

결단하면 헌신해야 할 것이 무서웠던 지체가 어제 밤 결단했답니다.

어떤 지체는 예배 후 처음으로 하늘의 평안을 제대로 얻게 되었답니다.

강사 듣기에 좋게 하는 말일 수 있겠지만 정말 주님을 예배하면 달라집니다.

 

이제 이 은혜를 간직하도록

각 교회에서 더 예배하고

교육과 훈련을 개설하고

선교에 헌신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좋았던 여름 시간으로 끝나 버립니다.

 

다음세대가 올바로 서고 경건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경건의 틀이 있어야 합니다!!!

 

-김영한 목사님 페이스북 글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 양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 file 김수경 2018.08.22 92
147 누구인가? file 김수경 2018.08.16 43
146 크리스천이라면 김수경 2018.07.25 58
145 함께 승리하자! file 김수경 2018.07.18 40
144 역사의 주역은 바로! file 김수경 2018.06.19 61
143 피곤한 이유 file 김수경 2018.06.14 70
142 아는 것 file 김수경 2018.06.08 25
141 도우심 file 김수경 2018.06.01 36
140 그 때 입니다 file 김수경 2018.04.27 76
139 그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file 김수경 2018.04.12 130
138 힘들 때 김수경 2018.03.30 76
137 찬양, 기도, 말씀 file 김수경 2018.03.25 60
136 file 김수경 2018.03.17 39
135 완전히 file 김수경 2018.03.04 48
134 진정성 file 김수경 2018.02.18 62
133 열매 file 김수경 2018.02.11 65
132 섬김 file 김수경 2018.02.04 68
131 어려운 시도? file 김수경 2018.01.24 76
130 리더 file 김수경 2018.01.16 83
129 캄보디아 단기선교-2 file 김수경 2018.01.09 10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