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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의 사람, 헌신의 사람

 

아포슬 새벽예배

역대상 29:1-19

배준현 목사님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그대는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죠

주님 그대를 너무 기뻐하시죠

주의 집에 거하기를 사모하고

주를 항상 찬송하는 그대는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죠

주님 그대를 너무 사랑하시죠

그대 섬김은 아름다운 찬송

그대 헌신은 향기로운 기도

그대가 밟는 땅 어디에서라도

주님의 이름 높아질거에요

 

목표 비전의 중요성은 강조하고 강조해도 모자르지 않습니다. 목표가 분명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결과는 천지차이입니다. 비전을 가진 사람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믿음이 생기고 기꺼이 뛰어들고 시련을 견뎌냅니다. 내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예수님은 여러 말씀들 중에 비전을 나타냅니다.

 

요한복음 10장 [개역개정]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하나님께 받은 분명한 목표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17장 [개역개정]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떄가 이르렀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떠한 때를 바라보고 공생애를 살아갑니다. 그 때가 십자가입니다. 분명한 비전은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를 통해 구원을 하십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공생애를 사십니다. 남들이 가지지 못하는 비전를 가지고 십자가를 견뎌냅니다. 다윗이 많은 비전이 있었습니다. 골리앗과 싸울때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그들을 이겨내는 것이 비전이었고 주변 나라를 평정합니다. 분명한 비전을 가지고 달려갑니다. 말년에는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분명한 비전을 가집니다.

 

역대상 29장 [개역개정]

2 내가 이미 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힘을 다하여 준비하였나니 곧 기구를 만들 금과 은과 놋과 철과 나무와 또 마노와 가공할 검은 보석과 채석과 다른 모든 보석과 옥돌이 매우 많으며

 

냉철하게 비전을 확인합니다.

 

역대상 29장 [개역개정]

1 다윗 왕이 온 회중에게 이르되 내 아들 솔로몬이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택하신 바 되었으나 아직 어리고 미숙하며 이 공사는 크도다 이 성전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요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

 

하나님께서 택하여 세운 솔로몬이라고 합니다. 행할 사람에 대해 생각합니다. 솔로몬에 대해서 냉철하게 판단합니다. 명백하게 사람들 앞에서 솔로몬이 행할 것이라고 선포하지만 아직 어리고 미숙하다고 냉정하게 판단합니다. 비전이 하나님이 주신 것인가 하나님이 주셨다면 내가 과연 이룰 수 있는가 라고 냉정하게 판단하고 점검해야 합니다. 뛰어들기 전에 면밀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혼자 가능한가 재정과 시간이 있는가 체크를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다 준비합니다.

 

역대상 22장 [개역개정]

13 그 때에 네가 만일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든 규례와 법도를 삼가 행하면 형통하리니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지어다

 

환난은 고통입니다. 준비가 고통이 될 정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온 몸을 던집니다. 비전을 향해 전심 전력을 다합니다.

 

역대상 29장 [개역개정]

3 성전을 위하여 준비한 이 모든 것 외에도 내 마음이 내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므로 내가 사유한 금, 은으로 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드렸노니

 

스스로 헌신했다고 합니다. 댓가 지불입니다. 자기를 부인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기 때문에 사적인 재산을 내놓습니다. 비전을 이루려면 자기자신의 헌신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도 십자가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헌신을 합니다.

 

마태복음 16장 [개역개정]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다윗이 비전을 이루려고 노력하자 주변의 사람들이 같이 뛰어듭니다.

 

역대상 29장 [개역개정]

6 ○이에 모든 가문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지도자들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의 사무관이 다 즐거이 드리되

 

다윗이 자기의 것을 던지자 다른 지도자들이 같이 헌신합니다.

 

역대상 29장 [개역개정]

9 백성들은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기뻐하였으니 곧 그들이 성심으로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다윗 왕도 심히 기뻐하니라

 

그들이 자원하여 드리고 기뻐합니다.

 

역대상 29장 [개역개정]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주인임을 인정합니다.

 

역대상 29장 [개역개정]

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하나님 앞에 자원하여 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당연히 돌려드립니다. 모든것이 다 주님께로부터 옵니다.

 

역대상 29장 [개역개정]

17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내가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즐거이 드렸사오며 이제 내가 또 여기 있는 주의 백성이 주께 자원하여 드리는 것을 보오니 심히 기쁘도소이다

 

주님께서 내 마음을 다 아십니다. 다윗이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면밀히 조사하고 준비하자 다른 사람이 함께 준비합니다. 비전이 이루어집니다. 저는 청년들이 이런 비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비전이 사라지고 내 삶을 던질 가치가 사라지니까 오로지 자기의 삶의 집중하는 매우 개인적이면서도 이기적인 그런 목표만 난무하는것 같습니다. 삶의 방향을 결정할때 무엇을 최우선 순위에 두십니까. 세상 가치관에서 자유롭습니까? 다윗은 성전 건축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전이 없을때는 하나님이 안계셨습니까? 다윗이 평생을 전쟁을 했는데 말년에 조금은 누려도 되지 않았을까요. 다윗은 분명한 비전을 가졌기 때문에 나이 형편 상황을 따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고통을 너무나 잘알았지만 뛰어듭니다. 가능하다면 십자가를 옮겨 달라고 하지만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해달라고 합니다.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닌 나의 모든 것을 던져서 비전의 삶을 살아갑니다.

 

역대상 29장 [개역개정]

18 우리 조상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주의 백성의 심중에 영원히 두어 생각하게 하시고 그 마음을 준비하여 주께로 돌아오게 하시오며

19 또 내 아들 솔로몬에게 정성된 마음을 주사 주의 계명과 권면과 율례를 지켜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내가 위하여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라

 

영원히 심중에 두어 생각합니다. 하나님께 자원하여 드리는 마음과 이 삶이 영원하게 해달라고 그래서 비전을 이루게 해달라고 합니다. 비전을 받은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고 합니다.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비전을 가지고 계십니까. 잘태어나면 80년 90년을 잘살지만 잘죽으면 영원히 잘삽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서 이 땅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면서 살아갑시다. 하나님의 비전을 위해서 모든 역량을 다하는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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