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6 11:31

2019.08.15 "에스겔2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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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된다

 

아포슬 새벽예배

에스겔 22:1-16

배준현 목사님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주 찬양 주 찬양 내 마음 다해

주 찬양 주 찬양 내 생명 다해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주 찬양 주 찬양 내 마음 다해

주 찬양 주 찬양 내 생명 다해

 

서울에 4호선 당산역이 있습니다. 9호선으로 갈아타는 곳에 에스컬레이터 길이가 46미터 입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9호선 지하철이 들어오면 뛰어갑니다. 그래서 안전사고가 많이 납니다. 뛰지 말라고 표지판을 세웠는데 계속 뜁니다. ‘지금 들어오는 저 열차 뛰어도 안됩니다. 제가 해봤어요’ 라고 표지판을 세우니 사람들이 뛰지 않았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논문 쓸때 제 바로 앞 순서로 박동진 목사님이 논문을 썼습니다. 제게 잔소리를 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본인이 경험했던 얘기를 해주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조상들이 했던 일들이 반복이 됩니다. 에스겔이 그와 같은 일을 합니다. 그때 당시의 상황을 되새김질을 하게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에스겔에게 임합니다.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이 아닙니다.

 

에스겔 22장 [개역개정]

2 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

 

누가봐도 심판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에스겔 22장 [개역개정]

3 너는 말하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자기 가운데에 피를 흘려 벌 받을 때가 이르게 하며 우상을 만들어 스스로 더럽히는 성아

 

2가지로 요약합니다. 자기 가운데 피를 흘리고 우상을 만들어 더럽힙니다. 피는 윤리적 악행을 뜻합니다. 대표적인 죄악입니다.

 

에스겔 22장 [개역개정]

4 네가 흘린 피로 말미암아 죄가 있고 네가 만든 우상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혔으니 네 날이 가까웠고 네 연한이 찼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로 이방의 능욕을 받으며 만국의 조롱 거리가 되게 하였노라

 

직역하면 너가 너의 그 심판의 날을 가까이 오게 했다고 합니다. 요엘서에서 주님은 자비로우시고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분입니다.

 

요엘 2장 [개역개정]

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그분께 뜻을 돌이키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끝까지 기다리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계속 진노하시게 합니다. 네 날이 가깝고 연한이 찼다고 합니다.

 

사회적으로 타락합니다. 고관들이 득세합니다. 종교적으로 타락합니다.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않고 안식일을 지키지 않습니다. 성적으로 경제적으로 타락합니다. 이 역사가 계속 반복됩니다. 이때 당시에 죄악이 지금의 죄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과연 예배를 어떻게 드리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죄악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예배의 기본입니다.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집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예배를 평가합니다. 고리대금 뇌물등으로 경제적으로 타락합니다. 남들이 다 저지르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티가 안납니다.

 

에스겔 22장 [개역개정]

14 내가 네게 보응하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겠느냐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내가 이루리라

 

1-5절 까지는 과거로 가서 대표적인 죄악들을 얘기합니다. 14절에서는 심판을 견딜 수 있겠냐고 말합니다. 결과를 예측할때 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오늘이 광복 74주년입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지 71주년이 되었습니다. 전국에서 여러 행사가 있습니다. 그 뜻을 기립니다. 왜 대한민국이 일제로부터 35년 동안 수탈을 당했는가를 되새겨 봅니다. 역사속에서 배워야 합니다. 과거의 일로부터 배워야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역사가 계속 반복됩니다. 반복되는 일들을 보고 배워야 합니다.

 

에스겔이 폐허가 되기 직적의 이스라엘을 봅니다. 주님이 70년 뒤에 회복시키힙니다. 주님이 대한민국을 광복시키고 정부를 수립하고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루시게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십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용서하시고 이끄십니다. 우리의 어두운 삶에 빛을 비추십니다. 내 인생이 어두운 길을 걸어도 그 십자가가 나를 안전한 길로 인도합니다. 그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도 단기선교 비전트립으로 하나님과 동행을 합니다. 헌신으로 주님의 사랑을 나눕니다. 이것이 역사입니다. 역사가 계속 반복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역사 속에서 살아갑니까. 어두운 역사가 아닌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인도하시는 그 십자가 앞에 서야 합니다. 그 사랑 앞에 겸손히 주님을 만나 깊이 기도해야 합니다. 우울하고 힘든 역사속에서도 빛을 비추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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