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shin Menu
교구공간
순장 1 2
3 4 5
6 7 8
9 10 에젤
전체 메뉴 보기
2017.12.18 09:33

목사님..

조회 수 224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사님^^

안녕하세요

늘 목사님 말씀에 은혜받고 있어 감사드리고 있어요~

삼남매가 동신교회 청년 아포슬에서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저의 바램은 삼남매 모두 신앙있는 형제자매를 만나서

믿음의 가정을 가지기를 원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 중 한명이 아포슬 형제와 교제를 가지고 있는데요..

만남의 횟수가 늘어갈수록 형제가 스킨십을 원하는 것 같드라구요..

저는 간단한 스킨십은 괜찮다고 얘기를 하곤 했는데..

아마 형제가 부모와의 사랑결핍증이 있어서인지

스킨십을 많이 원한다는 말을 들었습닉다..

처음에는 약간의 거부반응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희 딸도 은근히 즐기는 것 같구요..

물론 서로 사랑하고 있고

형제는 결혼까지 생각해서 교제하고 있기는 하지만

저의 딸은 이 스킨십이 혹시 죄는 아닌지

어디까지가 죄이고 어디까지가 죄가 아닌지 많이 알쏭달쏭해 하며

갈등하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 선을 넘으면 안된다고 늘 강조를 하고 있지만

신앙인으로서 교제를 할 때 어느 선까지 허용을 해야 하는지

저도 대답해주기가 많이 애매합니다..

목사님..

신앙인으로 이런 부분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구요

늘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 ?
    권성수 2018.01.22 11:33
    결혼 전과 결혼 후에 결혼 테두리 바깥의 성관계를 결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스킨십의 경우, 마음 속의 간음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기준인데,
    사람에 따라 기준이 다르겠지요. 특별히 요즈음 청년들의 성윤리 의식이 대체적으로
    약해서 신자들이 다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스킨십을 요구할 때 정말 사랑한다면
    귀한 것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상대에게 말해야 하겠지요.
    결혼하고 나면 하나님께서 사랑행위의 자유를 마음껏 허락하시니까, 그 때까지 요셉처럼
    지킬 것을 지키는 것이 정말 차원 높은 사랑이라는 교훈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앙상담실

권성수목사님의 신앙상담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022 목사님^^ 1 2018.06.04
2021 상담드립니다 2018.05.20
2020 신자와의 결혼만이 신앙생활에 도움 될까요? 1 secret 2018.05.18
2019 안녕하세요 상담요청합니다. 1 secret 2018.05.06
2018 안녕하세요 목사님 1 2018.04.30
2017 목사님! 1 secret 2018.04.24
2016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요? 1 secret 2018.04.06
2015 고민이 있습니다 1 secret 2018.03.11
2014 치유 에 대해서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1 secret 2018.03.05
2013 상담드립니다 1 secret 2018.03.02
2012 목사님 감사합니다. 1 2018.02.08
2011 목사님 감사합니다. 1 2018.01.02
2010 목사님 궁금한게 있습니다 1 2017.12.25
» 목사님.. 1 2017.12.18
2008 신앙상담 1 2017.12.16
2007 청어람 아카데미의 사상적 위해성 1 2017.12.10
2006 목사님 문의사항이 있습니다.(기독교 좌경화 관련) 1 2017.12.10
2005 목사님 저희 할머니의 구원에 대해 궁금합니다 1 2017.12.02
2004 목사님~ 몇가지 여쭤봅니다 1 2017.11.29
2003 목사님 안녕하세요~ 1 2017.11.2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2 Next
/ 102
생명사역훈련원 대구동신세계선교회 교회학교 유치원 청년아포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