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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풀리지 않는 일 때문에 답답합니까?

 

크리스천의 삶에는 두 가지 주제가 있습니다. 첫째는 고통입니다. 고통은 끊임없이 파도처럼 몰려옵니다. 하나를 해결한 것 같으면 또 찾아옵니다. 이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가 중요합니다.

둘째는 기다림입니다. 우리는 마음이 조급합니다. 정해 놓은 시간 안에 해결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간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내 시간에 따라 움직여 달라고 아우성을 칩니다.

우리가 죄인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고통을 겪습니다. 예수님 없이 살았던 삶이 뒤틀렸고 엉망이기 때문입니다. 본질적으로는 모두 죄 때문입니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숙시키기 위해서 고통의 터널로 들어가게 하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셨지만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에 곧바로 인도하시지 않았습니다. 고통스런 광야를 지나면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 가셨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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